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넘치는 정력을 주체할 수 없어 오늘도 자위로 뜨거운 몸을 달래는 박봉남. 어렸을 때부터 왕성한 성욕을 주체 못하던 봉남은 소심한 성격으로 인해 실제 경험은 전무한 상태이다. 그저 하루에도 몇 번씩 자위로 욕구를 해결하던 봉남 앞에 꿈인지 환상인지 알 수 없지만 사랑의 신인 에로스가 나타나 그에게 능력을 하나 주는데... 그건 바로 어느 여자나 그가 섹스를 원하면 그 여자 역시 그와 섹스를 원하게 될 것이라는 것...?! 

     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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