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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년 시기의 ‘욕구’라는 말은 질풍노도의 청춘이라는 말에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리는 키워드가 아닐까. 자신이 속에 드글드글, 품고 있는 것을 사회의 체면이라는 이유로 말하지 못한 이들의 속 시원한 털어놓기 한 판이 시작된다! 보는 이에게는 차마 남에게 말할 수 없었던 과거를 떠올리게 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알음알음 부끄러워지는 그런 이야기 속, 우리는 얌전한 ‘척’ 할 수밖에 없었던 우리의 과거를 떠올리고 중독된다. 그리고 하는 거? 단순하지. 다음 편을 누르는 것! 

     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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