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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산군 시절, 전국에서 미모가 뛰어난 여자들만 뽑아 왕에게 상납하던 ‘채홍사'가 있었다 . '희명'은 정혼자가 채홍사에 끌려가는걸 막고자 여장을 했다가 엉겹결에 입궁하고 그곳에 서 옹주 '휘연'을 만난다. 언제 정체가 들통날지 모르는 채홍사에서 옹주와 사이는 점점 가까워지는데… 

     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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