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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설의 읍내최강

10대 후반의 나이에 거대 조직인[대하]를 괴멸시키고 어느날 소리없이 사라진 전설 '어린 도살자'. 타고난 싸움꾼 김민수의 목표는 주먹계의 전설 "어린 도살자"를 꺽고 자신이 전설이 되는 것이다. 그런데 일이 왜이렇게..? 

     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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