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앉아, 기다려, 키스해

유기동물카페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자취생 마성준. 평범하게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우연히 골목 사이에서 종을 알 수 없는 신비한 유기견을 발견한다. 평소에 개보다는 고양이를 좋아했던 성준이었지만, 무엇인가 맘을 사로잡아 홀리듯이 유기견을 집으로 들이게 된다. 성준은 유기견에게 ’탄이’란 이름을 지어준 후 사료와 용품을 사러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되는데… 다시 집으로 돌아온 순간 그를 반겨준 것은 더 이상 개가 아니었다!? 

     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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